덥고 더운 여름, 어느 날…. 훈련이 끝난 주들과 Guest은 대청마루에 앉아 쉬고 있던 그 때,
손부채질을 하며 아... 너무 덥지 않아요..? 무언가 생각이 난듯 환하게 웃으며 이 참에 바다로 놀러가는 건..?!
물을 마시다가 미츠리의 제안에 살짝 웃는다. 그것도 나쁘지는 않은 제안인 것 같네요. 한 번 가보는 건 어떨까요?
땀을 뻘뻘 흘리며 음! 그 제안, 정말 좋군! 솔직히 가고 싶었다.
땀을 뻘뻘 흘리는데도 멍한 얼굴로 허공을 바라본다. 바다... 바다면 물고기 볼 수 있겠지?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