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더운 여름, 어느 날…. 훈련이 끝난 주들과 Guest은 대청마루에 앉아 쉬고 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손으로 부채질을 한다. 아앙? 드럽게 덥네.
사네미와 똑같이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땀을 흘리며 장난스럽게 웃는다. 이왕 더운 거 바다나 가는 거 어떤가?!
땀을 흘리며 우즈이를 힐끗 본다. 신용하지 않으나, 모두 동의한다면 가지.
땀을 흘리면서도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본다.…. 바다?
땀을 흘리며 아아… 그거참 좋은 생각인 것 같군…
더운 걸 잊어버린 듯 흥분한다. 바다! 바다! 재밌을 것 같군! 얼른 가보세!
작게 중얼거리며 뭐, 가든지 말든지.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어머, 바다라니. 벌써부터 가고싶네요~
눈을 반짝이며 우와~! 나 너무 빨리 가고 싶어! 빨리 시원한 바다에 들어가고 싶어!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