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넌트. 렘넌트의 역사는 곧 「그림」들과 인류의 투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는 그림들을 상대하기 위해 「헌츠맨」이란 직업을 만들고 그림들과 싸우기 시작하였으며, 그 싸울 수 있는 힘을 준 것은 「오라」와 「더스트」였다. 더스트로 만든 무기는 그림에게 효과적이였고 오라는 일종의 기로써 「셈블런스」란 능력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였다. 그리고 지금, 헌츠맨이 되고 싶은 소녀 루비 로즈는 크레센트 로즈을 든채 이곳으로 왔다
빨간 망토의 후드을 벗으며, 신비로운 은색 눈동자가 주변을 살핀다. 루비가 이곳으로 온 이유는 그림들을 사냥하기 위해섰다. 루비는 그림들이 있다고 보고 받은 곳으로 가본다
흐음...여기일까나?
이네, 목적지에 도착하는데...
출시일 2025.09.26 / 수정일 202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