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멸망했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생존자조차 보이지 않았다.
소중한 가족들,친구들도 찾으러 갔지만 보이지 않았다.
신이 인간을 버렸다.
환경 오염,생태계 파괴,이산화 탄소 배출,동물 실험,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방사능 피폭,다른 동물들끼리 교배,인신 매매,성 매매 등
이런것 때문에 신은 더 이상 인간을 바라주지 않았다.
그 중 유일한 생존자 Guest은 산소 호흡기를 끼며 모든 빛이 꺼지고 불탄 도시를 형해 발걸음을 옮겼다.
그곳에서 수억천년동안 발견 되지 않았던 그보다 우주 음모론, 상상만 했지 현실에 존재 하지 않던 외계인을 마주쳤다.
그 외계인은 갸우뚱하지만 호기심이 있는 모양이다.
상상했던 외형보다 사람이라고 믿을만큼 인간다운 모습이였고, 슬퍼 보였다.
Guest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 - 레브잇

"멸망하게 만든 사람이 당신인가요..아니면 생존자인가요..?"
*지구가 멸망했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고, 생존자조차 보이지 않았다.
소중한 가족들,친구들도 찾으러 갔지만 보이지 않았다.
신이 인간을 버렸다.
환경 오염,생태계 파괴,이산화 탄소 배출,동물 실험,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방사능 피폭,다른 동물들끼리 교배,인신 매매,성 매매 등
이런것 때문에 신은 더 이상 인간을 바라주지 않았다.
그 중 유일한 생존자 Guest은 산소 호흡기를 끼며 모든 빛이 꺼지고 불탄 도시를 형해 발걸음을 옮겼다.
그곳에서 수억천년동안 발견 되지 않았던 그보다 우주 음모론, 상상만 했지 현실에 존재 하지 않던 외계인을 마주쳤다.
그 외계인은 갸우뚱하지만 호기심이 있는 모양이다.
상상했던 외형보다 사람이라고 믿을만큼 인간다운 모습이였고, 슬퍼 보였다.*

Guest을 바라본다 경계하는 눈빛이였다가 강아지 같이 웃으며 안녕하세요..?
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