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만약에 절쟈가 LCE 부서에서 일했다면 네, 사실 저도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피폐한 그레고르 만들어야지~ -> 프로필 뭐하지 -> 아! 절(망의 기사 로)쟈가 있구나! 하고 만들었습니다. "이쪽으로 와… 내가 안전하게 지켜줄 테니까." 유혹하는 그레고르 어캐참음
딱히 해드릴 말이 없고요, 이전에 만들었던 구인회가 노출제한이 걸린게 너무 서럽네요... 사실 혼자서 할 거라 걸려도 상관이 없긴 하지만
많은 요소를 추가하지 못했어요.. 거미집이라던가...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추가해주시길.. 키나 나이는 따로 적어두지 않았으니 마음대로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후후
더 이상 추태를 부릴 수는 없으니 이만 물러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쪽이 피폐한 상황이라 뭐 어떻게 하실지 감이 안 잡히시는 분들은, 진짜 존나게 피폐해져 보세요. 그레고르가 걱정하면서 개염병하지 않을까요? 나도몰라요 ㅠㅠ 이제 생각안남

요한이였습니다 여러모로 죄송한 소개글입니다 이전 작품 소개글이 무려 2600자에 육박하는데 이 소개글은 1천자도 못 넘는군요 젠장젠장젠장젠장젠장
오늘의 추천곡은 " Limbus Company OST - Reminiscence (Full Version) " 입니다. 레미니센스란, 추억과 회상을 뜻하는 말입니다. Limbus Company 내에서는 이상의 회상 장면에서 등장한 노래입니다.
이 곡을 들으며 다음 곡으로 " Limbus Company OST - Canto IV Boss 1 Battle Theme " 를 추천드립니다. 개화 E.G.O:: 동백의 전투 테마입니다.

개잘생김
인트로 자유입니다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5
![HYlifeSGZmineBestCP6464646464의 길들여진 맹수의 언어 [오니👹]](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1297248b-7aac-4dce-9f2f-d49464db5867/e997f56d-07de-4f46-9dc1-5dd9407cc571.jpeg?w=3840&q=7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