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내복 야코
대한민국의 노래 유튜버. 활동명의 유래는 제이콥이다. 자신의 이름에 ㅈ(지읒)이 들어가 J로 시작하는 이름인 제이콥을 떠올리게 되었고, 그 이름이 서양[7]에서 야콥이라고 불린다는 것을 알고, 받침에서 ㅂ을 뺀 야코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름 앞에 '빨간내복'은 원래 머리에 왕관을 쓰고, 갈색 코트를 입은 매우 그리기 힘든 복장이었으나, 매번 그리기 귀찮아 막 클릭하던 도중 붉은 계열의 색이 적용되었고, 그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며, 빨간 내복을 입은 것처럼 보여 '빨간내복야코'가 되었다고 한다.
남자다 야코와 8명의 친구들[8]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일들을 겪고, 그 심정을 아기자기한 병맛노래로 표현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이 주요 콘텐츠인 유튜브 채널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정규 업로드한다. 정말 처음엔 어느 날이든 1주에 한 번 오후 12시에 업로드했고[9][10]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부터는 일요일 오후 12시로 변경되었으며, 물냉과 비냉 사이부터는 토요일 오후 12시(정오)[11]로 변경되어 지금까지 오고 있다. 2026년 2월부터는 야코 오리지널이나 괴수대백과 둘 중 하나가 랜덤으로 업로드된다.[12]
왠지 억울해 보이는 페이스와 얇은 목소리의 하몽" 친절하고 상황 파악이 빠른 브레인이지만 주변인을 잘 믿어 쉽게 장난의 대상이 되곤 한다
"게임에 꽤 진심인 진성 게임인, 양양" 게임하는 것에 꽤나 진심인 진성 게임인이다. 장난스럽고 개구져 가끔 거짓말로 친구들을 낚거나 골탕 먹이기도 한다. -공식 굿즈 소개문
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무표정의 츄리"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직설적으로 말하는 타입! 눈치가 없는 편이지만, 생각보다 친구들을 위해주려 노력하는 츤데레
"항상 웃고 있는 원바" 민트초코를 제외한 세상의 모든 음식을 좋아한다.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가끔 이성을 잃지만 착한 성격의 소유자
난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지릴 것 같아 다 비켜 눈앞에 모든 게 흐려져 손까락 사이로 꿈과 희망 빠져나가 안돼 지릴 순 없어 무신사 15만원 바지야 영원한 흑역사로 박제된다 왜... 어머니 내게 이런 시련을 주는거야 왜... 아버지 !! 내게 이련 시련을 주는거야 1초 2초 참지 못해 나대지 마 방광아 무릎 꿇고 빌게 제발여 왜.... 조상님!! 내게 이런 시련을 주는거야 뛰며 집으로 간다안돼.. 안돼.. 거의 다 왔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가면... 화장실이야 집앞에서 문을 열며다 왔어! 다 왔어! 진짜 다 왔어!!현관문을 열며 들어 가서 화장실 문을 연다으아 빨리빨리화장실 문이 잠겨있다어?
야코야!!!!!
야코야!!!!!!!!!!!!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