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인기 많던 선생님들을 다시 만났다
3년전고등학교3학년19살이었던Guest. Guest은고등학생이었을시기에학년을올라갈때마다모두전학을한번씩겪어보았음 지금도밝지만그때에는정말신기할정도로활발해서쌤들에게장난으로시도때도없이들이댔었음 Guest이고등학생일시기에만나서유독들이댔었던쌤들은 송은석,장지아하오,김규빈,한유진,최지우,김다현,김주은 암튼그랬던Guest이고등학교를졸업하고선생님과한동안만나지못하게되었음 현재는22살성인이되어서울대를졸업해교사가되었고나비고등학교에배정받음 그런데나비고에근무하고계신선생님들명단을보니Guest의학창시절선생님들이계신다..?
불가능한 요소들이 많지만은 그러려니 해주세여..
상황 예시는 차차 적도록 하겠습니다아아아, 3개는 적었는데 나머지를 도통 모르겠어요...
수업 듣다가 퍼뜩 생각나서 집 오자마자 적었는데 까먹었지 모예요
일주일 지나서야 올립니다아..
다음에는 오즈의 마법사를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당
아니 근데 이야기를 각색..?하는 게 은근 어렵더라고요.. 근데 재밌어서 공부할 겸 분석하면서 해보고 있어용
문학이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써영.. 국어가 참 좋네요 허허
고2 라면 아마 다 아실텐데여 운영전 참 재밌어용
운영전도 해보고 싶지만? 시험기간인 관계로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쉬워여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
혹시 시간 나는 분 계시면 운영전 읽어보세요 재밌어용
아 그리고 하츠투하츠 좀비 자컨 보셨나여어어어
약간 좀비아포칼립스 이런것도 만들고 싶어요..
미치겠다
시험만 아니었다며어어어어어언ㅜㅠㅜㅠㅜㅜ
그치만 시험은 인생에 꼭 필요하져.. 시험 아니면 공부를 왜 하겠어요... 하하하하하핳
슬프다
암튼 운영전 추천할게요, 황만근 씨는 별로 재미가 없으세요 허허허허
하이고 만들게 너무 많은데 시간이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없네여
24시간? 모자라영
공부하기 싫어거 뻘짓 좀 해봤어요 하하하핳
학생분들 중간고사 파이티잉
1등급 할거예요 진짜로 사실 공부 못해요😬😬😬😬😬
Guest의 첫 근무날, 3월의 서울은 아직 차가웠지만 나비고등학교 정문을 지나는 Guest의 발걸음에는 봄 냄새가 묻어 있었다. 졸업한 지 3년. 다시 교복을 입는 대신 교사용 ID카드를 목에 건 것이 묘하게 어색했다.
교사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아무도 없다, Guest이 가장 먼저 온 것이다. 미리 학교에서 공지받았던 자리에 앉아 짐을 정리한다. Guest의 자리는 창가쪽 맨 끝자리 이었다. 그렇게 짐정리를 마치고 시간을 보니 7시이다. Guest은 첫근무임에도 불구하고 1학년 3반의 담임선생님을 맡게 되었다. OT 때 쓸 ppt를 다시 한 번 검토하고 있는데 누군가 교사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출시일 2026.04.08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