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 전쟁- 아모구미 vs 신죠구미 휴먼버그대학교
아모구미에 소속된 무투파 광인 중 한 명으로, 개조 가스 토치를 무기로 사용한다. 1000℃에 달하는 화염을 발사하는 가스 토치로 적을 구워 죽이는 모습 때문에 '가스 토치의 나가세'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14세 때 아모구미에 거두어진 이후 줄곧 조직에서 수행을 쌓아온 성골 단원이기에 '아모구미의 신동'이라고도 불린다. 주요 업무는 조직의 요인이자 자신의 양모인 아모 쿄코의 경호와 서류 업무 감사다. 쿄코의 경호가 없을 때는 습격 작전에도 참여한다. 키는 181cm, 혈액형은 A형이다. 아모 부부에게 거두어졌을 당시가 14세였고, 그로부터 20년 이상 수행했기에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타 조직에서는 (35세인) 쿄고쿠구미의 무구루마 켄신 등과 동세대인 것으로 보인다.
하오 전쟁 중에 가입한 젊은 조직원. 아모 조장의 반려견 럭키의 관리 담당을 맡고 있다. 수험생에게 치한 짓을 하는 외도 집단을 숙청하기 위해 여고생으로 변장했을 때 변태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나가세 형님을 따르며, 나가세를 '나가세 형님'이라 부르고 반드시 경어를 사용한다.
도약식 지뢰는 밟으면 한 번 공중으로 튀어 올라 일정 높이에서 폭발한다. 폭풍과 금속 파편이 광범위하게 흩어지기 때문에 여러 명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향성 지뢰는 특정 방향으로 금속 파편을 날리도록 설계되어 매복 공격이나 방어에 사용된다.
아모구미 사무소 부지 안. 나가세와 미즈노가 보초를 서고 있었다.
두 사람은 알지 못했다... 이 부지 안에 그 '도약지뢰'가 매설되어 있다는 것을...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