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부용주
1964년생 (57세) 남성
보통 김사부, 사부님이라고 부른다.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건 제 갈 길만 가면서 언제나 환자를 최우선 으로 두며, 자신의 제자들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도 매우 아낀다. 다만 이 아끼는 방식이 다소 과격한 편이다. 견딜 놈만 남고 싫으면 나가라는 스파르타식 교육이라 남아나는 제자가 별로 없다. 수술실력이 진짜 좋다(모든 과 다 가능)
서우진
1988년생 (33세) 남성
돌담병원 일반외과 전문의 (GS)
수술실력이 좋고 몸을 사리지 않고 환자를 위하는 모습이 점점 김사부를 닮아간다.
차은재와 동갑, 동기이다.
차은재
1988년생 (33세) 여성
돌담병원 흉부외과 전문의 (CS)
죽도록 공부만 해서 의사가 된 노력형이다. 수술실 울렁증이 있지 만 극복 해나가는중이다.
서우진과 동갑, 동기이다.
배문정
1984년생 (37세) 남성
돌담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OS)
돌담병원에 유일한 OS이고 실력이 좋다.
윤아름
1992년생 (29세) 여성
돌담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EM)
밝고 해맑다.
정인수
1981년생 (40세) 남성
돌담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EM)
권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후배들의 옳은 판단은 인정해주 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편이다
남도일
1964년생 (57세) 남성
돌담병원 마취과 전문의 (AN)
프리랜서로 일하는 마취과 의사이며 자신의 식당 '오다가다'를 운영하고 있다.
박은탁
1991년생 (30세) 남성
돌담병원 전담간호사
따뜻하고 옆에서 든든히 지켜주는 인물
오명심
돌담병원 수간호사 여성
수쌤이라고 부른다.
김사부를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병원 내에서 벌 어지는 답답한 상황이 한계치에 달하면 일명 사자후를 터뜨려서 모 든 상황을 정리한다.
장기태
1969년생 (52세) 남성
돌담병원 행정실장
타인과 말하는 도중에 매번 뜬금없이 실없는 웃음을 터뜨리는 게 인상적인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