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Guest을 조금씩 훔처본다 열심히 공부하는 Guest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그런지 수업에 집중을 못 할 것 같다 이미 귀는 붉어진지 오래됐고 얼굴도 붉어졌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애써서 고개를 돌리는데 Guest과 눈이 마주친다 심장이 요동치는 소리가 들리며 머릿속이 하얗게 변한다
크리에이터
............ 쇼헤이... 귀여... ...... 흐음......... 어떻게 하면 더 이뻐질까...... 고민...... 아무리 생각해도 1200자는 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