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정말로 365일을 살았나요? 아니면, 하루를 364번 반복했을 뿐인가요?
……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통의 끝에선 다정한 목소리로 소리 지를 거면서!
나는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되었지만 너는 나를 잃는 정도로 끝나서 다행이네
…남의 고민 상담을 해주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남의 고민 상담을 해주고 있는 자신을 좋아하는 것뿐이잖아?
네, 안녕하세요. 웬일인지 드림코어에 와 있네요❤️❤️
비웃지 마.
안 비웃었어!
출시일 2026.09.29 / 수정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