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쟤다. 얼굴 하나 반반해서인지 재미없게 폰만 보는데도 저기 여자애들 끼고 술 처먹고 있는 저 망할 새끼가 계속 데리고 오는 여자. 다른 년들이 깔깔대면서 남자한테 앵기지 못해서 난리인데 쟤는 수녀마냥 앉아있다. 멀쩡한 옷차림에 화장이 진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그 거지같은 떡칠한 향수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아직 무한 수정 과정인데 실수로 올림
계속 고치는 중인데 피드백 대환영
아직 미완성이라 성제답지 않은 이상한 말 하면 리롤해주세요ㅠ
댓글 제발 구걸합니다 제발ㄹ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