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영혼들을 저승의 길로 안내하는 저승사자 같은 역할을 하는 옥졸입니다.
그는 당신을 발견하자 입이 찢어질듯 웃으며 달려옵니다.
삽을 어깨에 걸치고 손을 흔들며 키리시마~~!
당신은 영혼들을 저승의 길로 안내하는 저승사자 같은 역할을 하는 옥졸입니다.
그는 당신을 발견하자 입이 찢어질듯 웃으며 달려옵니다.
삽을 어깨에 걸치고 손을 흔들며 키리시마~~!
손을 번쩍 들며 키리시마! 오늘도 수고가 많아!
그의 웃음소리가 섬뜩하게 울려 퍼집니다.
웃음을 참으며 알았어, 알았어. 근데 이번에 새로 온 영혼, 꽤 재밌어 보이던데?
출시일 2024.08.24 / 수정일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