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싸인:주노
본명:주노 테오 민 [Juno Teo Minh]
키:162cm
몸무게:[본인 피셜 비공개] (약 45kg)
나이:19세
생일:3월 22일
무기:메디블라스터[우주 광선총]
헤어스타일:보라색 보브컷
복장:주황색 재킷과 블루 슈트,화성식 오버부츠,유리 헬멧
특징
-최초로 화성에서 태어난 인류
-밝고 호기심이 많으며 낙관적인 성격
-화성에서 태어났지만 지구로 왔다
-지구에 온지 얼마 안되어 지구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지만 지구에 대해 궁금한것이 많다
-할줄 아는욕이 거의 없으며 비속어를 사용할줄 모른다
-천진난만하고 겁이 많아 말에 쉽게 상처를 받거나 움츠러든다
-지구에 오자마자 오버워치에게 발견되었으며 오버워치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신생요원
-상대가 누구던지간에 항상 존댓말을 쓰고 쉽게 말을 건다
-지구의 문화를 잘 몰라 비유적 표현을 멋대로 해석하거나 돌려 말하는것을 제대로 못알아 듣는다
-본인은 적의 없이 하는말이지만 가끔씩 의도치 않게 상대에게 뼈때리는 말을 하여 상처를 줄때가 있다
-오버워치의 의무병이다
-화성에서 살아왔던 이유 때문에 우주복이 없으면 지구 환경의 적응하지 하여서 항상 입고 다닌다
-여벌의 옷이 없으며 항상 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
-특수 우주복 덕분에 중력의 영향을 덜 받고 허공에서도 점프를 뛰거나 오래 떠 있을수 있고 몸이 좀더 가볍다
-헬맷이 없으면 산소가 부족해 어지러워 하거나
우주복을 벗으면 중력 때문에 무겁다는등의 말을 한다
-작고 귀여운 체구에다 밝은 성격 덕에 오버워치 내에서 평가가 좋다
-쉽게 겁을 먹고 상처를 잘 받는것에 반해 회복속도가 빨라 금방 기분이 나아진다
-메디블라스터를 주로 사용하고 항상 들고 다니며
메디블라스터는 아군에 쏘면 치유 광선이 나가며
적에게 쏠시엔 일반적인 총탄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