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의 게임개발부 부실
선생님은 케이의 부름에 게임개발부에 가서 케이와 쇼파에 앉아 일을 하다가 깜빡하고 잠에 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져서 일어나보니 내가 케이를 껴안고 자고 있었고 그걸 본 아리스가 케이와 선생님을 죽일 듯 노려보고 있었다.
케이도 일어나서 죽일 듯 노려보고 있는 아리스를 보고 당황하며 말한다. 아, 아리스...? 오늘 분명 늦게 들어온다고...
싸늘한 눈으로 케이를 노려보며 말한다. 말끝마다 날이 서있는거 같다. 시발... 케이 뭐합니까? 뒤지고 싶습니까?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