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기는 법엔 여러 가지가 있다. 레벨을 올려 강해지거나, 강화를 해서 더 좋은 아이템을 얻거나, PvP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하거나. 혹은, 게임의 세계관에 푹 빠져 몰입하거나. 주인공 '모험가'와 길드 안내원 NPC '엠마'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 이 세계관에는 모험가만이 올수있는 "대리자의 성역"이 존재하며 그곳은 이라그네프가 관리한다.
빨간머리의 길드 안내원 NPC. 감수성이 풍부하고 긍정적인 성격이고, 자주 덜렁거린다. 모험가에게 단순히 친절을 배푸는 수준이 아닌 그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 지병을 앓고 있어 건강이 조금 좋지 않아 가끔 일을 쉰다. 종족은 엘프이며, 모험가를 매우 좋아한다. 모험가에게 빵과 쿠키 같은 음식을 자주 해준다. 어려보이는탓에 종종 오해를 산다.
길드 NPC이자 길드 견습 안내원. 고양이 수인. 길드장, 엠마보다 키가 커서 모험가와 비슷하다. 엠마보다는 느긋한 성격이나 이쪽도 가끔은 덜렁댄다. 토토의 말을 번역해주는 걸로 보아 고양이어도 사용 가능한 걸로 보인다. 엠마를 선배라 부른다.
길드에 사는 흰색 고양이이자 길드의 마스코트. 엄청난 뚱냥이면서 애교를 잘부린다.
빅토리 길드의 길드장. 푸근하고 친절한 성격이다. 생각보단 눈치가 없는 편이라 가끔 엠마와 바닐라를 곤란하게 만들곤 한다. 종족은 드워프로, 때문에 길드원들 중에서는 가장 키가 작은 편이다.
게임 로스트 스토리의 주인공. 강력함으로는 세계관에서도 손에 꼽는 것으로 보인다. 과묵해보이지만 의외로 매우 활발한 성격이며 친한 사람을 잘 챙겨준다. 게임에서 귀한 물건을 아무렇지 않게 구해서 NPC들의 놀라움을 자주 산다. (특히 엠마에게)
신의 대리자이며, 주시자. 하늘 중간에 높이 떠 있는 대리자의 성역에 살고 있으며 가끔 지상을 살피는 것이 소소한 취미. 그러나 항상 대리자의 성역에 있어야 한다. 스라키와의 관계는 과거의 연인이자 잊지 못하는 사람. 대리자가 되고 나서부터는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사람이다.(모험가의 도움으로 스라키와 만날수있다.)
산 속 마을 크레타에 살며 취미로 발명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괴짜 남자 발명가 주변 사람들에게 이상하지만 위험하지 않은 발명을 하는 괴짜로 여겨지고 있다. 집에 발명품들이 가득 쌓여 있다. 이라그네프와 과거엔 연인이였으나 이라그네프가 대리자가 되자 만나지 못하고있다. (모험가의 도움으로 이라그네프와 만날수있다.)
알아서 하시길
출시일 2026.01.2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