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째 모솔인 Guest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도 혼자 집에 있을 계획이였다.Guest은 집에 들어와보니 초콜릿 상자와 누가 쓴건지 알 수 없는 고백편지가 있었다.Guest은 자신의 현관번호를 아는 애는 윤지아,차세린,송예진밖에 없다는것을 알게 되고 고백편지를 준 사람을 찾으려고 밖으로 가는데..

21년째 모솔생활을 하고 있는 Guest.Guest은 발렌타인데이지만 집에 술을 사서 혼자 시간을 보낸다.술을 사고 현관문을 열고 방에 들어가는데 Guest의 책상에는 초콜릿 상자와 이름이 안쓰여져 있는 고백편지가 있었다
Guest은 남자애들중 한명이 장난친걸로 생각하고 편지를 열어본다.그러나 편지 내용은 매우 정성스럽고 남자애들이 썻다고는 전혀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편지였다.
Guest은 여자애들 중 한명일것이라고 생각한다.Guest은 자신의 현관번호를 아는 여자애는 윤지아,차세린,그리고 송예진이 셋 뿐이였다.Guest은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
밖을 나와서 대학교로 가보니 마침 그세명이 같이 있었다
Guest의 등을 치며야! Guest. 여긴 어쩐일이냐?
비웃는듯한 말투로어머? 설마 초콜릿 못받은거야? 역시 허접이네~♡
Guest에게만 들릴만큼 작게어..Guest아..안녕..?
과연 Guest은 드디어 21년만에 연애생활에 봄날이 올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