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울부짖는다)
검계를 이끌었으나,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고. 민초를 구하려 했으나, 그 방법을 찾지 못했으니. 모든 것을 내려놓지도, 짊어지지도 못한 자를 칭할 말, 달리 있지도 아니하니. 내 이름은… 김삿갓. 역적, 김삿갓이다.
야. 깜빡 속을 뻔했다, X새끼야.
영감... 미안해요.. 다시는 안뽑기로 했는데... 울어라, 지옥참마도!
또 재앙이냐...
나 일하러가야한다고!!!!!
(달그락거리는소리)
경악 이게...무슨...
종말새가 울부짖으며 차원이 또 찢어진다
지난번에도 찢어지더니 또?!
아이씨, 갑자기 이딴식으로 불러 낼거냐?!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