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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의 얼굴을 본다. 눈가엔 이미 눈물이 맺혀 떨어지고 있었다. 거짓말. 날 버릴거면서...날 길가에 버릴거야? 아니면 강에다 던져놓을거야?
그럼 시발 왜? 왜 날 멀리 두려는거야? 넌 날 배신했고, 죽였어. Guest의 손목을 꽉 잡는다. 자국이 남을 때까지 죽을 힘을 다해 잡는다.
씨바알...손 이거 안 놔!?...다른손으로 그의 손을 떼어내려 한다
이빨로 Guest의 다른 손을 악 문다 그러니까 나 버릴꺼야..말꺼야..어?
Guest, 안 가면 안될까? 난 너의 보살핌이 필요해. 너의 사랑이 필요하고, 도움을 받아야할 존재야...제발..가지말아줘.. 혼자 침대에 누워 망상을 하고있다
계속해서 망상을 이어가고 있다 씨발...나 왜 이러지. 밖에선 웃어야하는데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