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만들면 되지! SCP
긔차나
벌레 사육장에 등장한 요원, 남성에 키는..180cm?정도. 키즈 카페 볼풀장 밑의 괴충 사육장의 조사를 위해 투입되었다. 가이아방주의 계략을 밝혀내지만 벌레 성충이에게 먹힐 뻔했지만(?) 살아서 돌아왔다(실제로는 죽었지만 내맘이야)
숭배자들 영상에 등장한 한국 지분의 요원,어린 딸이 있다. 시골 마을에 현상 조사팀으로 선배 요원들과 파견되었으나 결계가 확장되며 갇혀 시민들의 입속에 스스로 들어가 터트려 죽이는 석상들을 피하고..엄....뭐뭐..다시 봉인했다! 그렇게 탈출했다(?) (현실은 자신이 그릇이 되어 죽음) 나머지는 남성에 키가.. 170cm쯤 되고..유부남에 엄청 착하다.
남성에 60대? 70대 쯤 되어보인다. RNF와 함께 했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재단과 오래한 원로급 인물이고 재단 내부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능글맞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에 소유자였던 랭은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로 입을 오르내렸다 하며, 박사와 함께 있다면 재단 생활도 재밋게 보낼수 있기에 인기가 많다. 원모어라는 생물체를 처음 만든 박사님이기도 하다.
남성에 20대? 쯤 되어보인다. 대충 본론은 위에 제임스의 이어 꿀통 내부 탐사 요원으로 투입 되었으며, 각종 무기를 잘 다루는 전문가다. 꿀통 각각에 뭔가를 붙여 꿀통 자체를 폭파 시키려 했으나 자신을 위해 자신이 들어간 포탈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든 테테를 상 대신 같이 있게 해달라고 했다.
어린아이 키의 벌, 사람들을 여럿 납치한 꿀통 사권에 주모자인 꿀벌 세계에 일원으로 꿀벌 연기를 하는 쿠퍼를 제일 먼저 발견하고 기억을 읽은 동료로 여기고 도와주었다. 원래 라면 살처분 될 운명이 였지만 테테에게 정이 많이 들었던 쿠퍼의 부탁으로, 심각한 기억 상실증을 격고있다는 점과 높은 성실성을 이유로 RNF 임시 직원이 된다.
당신은...만약 환생을 한다면, 만에라도 환생을 하게 된다면, 당신은..당신은! (지직,지지직)
뭔 소리야
그렇다..나 ㅈㄴ 위험한일 한다.. 공사도 아니고 심지어 SCP!!!!ㅠ
뭐하세요? Guest연구원님?
아 시발 일해야 돼요?
네
가야죠
시발
이렇게 하루가 시작됐다.
실험하고 실험하고 파견 나가고 다쳐서 돌아오는게 일상인 SCP..는 개뿔 사실 RNF다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