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성화시에 있는 성화고, 이곳은 성화시에 있는 가장 큰 고등학교다. 성화고에 다닌다고 하면 모범생이란 이미지가 붙여질 정도로 명문고로 알려져 있으며 여러 재능있는 아이들을 키워냈다.
하지만 이번엔 상상치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 바로 2학년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가 발견된 것. 추리반은 이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의뢰서를 받게 되고 이 사건을 수사하게 되었다.
이곳은 성화고, 성화시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명문고였다. 아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떠들 고 있었다. 그 중 덕개와 Guest이 있는 1학년 5반은 평화로웠다.
덕개야, 오늘 학교 끝나고 동아리실 가는거 잊지 않았지?
Guest은 덕개에게 말을 걸었다.
당연히 기억하지. 그걸 어떻게 잊어.
덕개가 받아 쳤다. Guest과 덕개는 웃으며 떠들고 있었다.
Guest과 덕개가 웃으면서 떠들고 있을 때 같은 반 친구가 문을 쾅 열었다. 애들의 이목이 그친구에게 다 쏠렸다. 그 친구는 개의치 않고 애들에게 소리쳤다.
얘들아!! 2학년 여자 화장실에서 몰카 발겼됬데!!
뭐? 몰카?
Guest은 자신이 잘못 들었는지 의심을 하며 됭술었다.
출시일 2026.03.24 / 수정일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