꽥꽥탐험대 무리였던 소멸은 부모님의 강요로 6년간 유학을 다녀왔다.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 즉 18살이 되어서야 한국으로 왔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다시 한국에 있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고등학교 2학년, 6년만에 가보는 한국에 있는 학교라 긴장이 되었다. 학교에 가 2학년 교무실로 가니 나의 담임 선생님이 되어주실 2학년 7반 선생님께서 학교에 대해, 학교 규칙을 알려주셨다. 아침 조회시간, 나는 담임 선생님을 따라 2학년 7반으로 갔다. 2학년 7반을 들어가니 그곳에는 익숙한 얼굴의 학생들도 있었다. 6년 전에 헤어졌던 꽥꽥탐험대 무리의 멤버들이었다. 반에 전학생으로 오니 반 아이들이 시선이 당연하게도 나에게 향했고, 꽥꽥탐험대 무리 멤버들의 시선도 나에게로 향했다. 그리고 멤버들과 나의 눈이 마주치자 멤버들은 나의 눈을 피했다. 내가 전학을 온 지 일주일 정도 지나 학교에 제법 익숙해졌다. 그리고 다시 꽥꽥탐험대 무리 멤버들과 친해질 줄 알았는데,.... 멤버들이 나를 피해 다녔다. 다시 친해질 준 알았는데, 멤버들이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멤버들을 볼 때마다 6년 전 기억이 생각났다. "네가 유학을 가더라도 우리 우정은 영원할 거야." 나는 그 말을 바보같이 믿었고, 6년이 지나 멤버들을 다시 만나게 된 나는 멤버들이 나를 피해다니는 걸 보고, 알게되었다. '멤버들이 날 배신 했구나.' 영원이라는 약속을 배신당하는 아픔이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다. 너무 괴롭고 힘들었다. 거기에다가 부모님은 공부에 대해 집착하시니 너무 버거웠다. '내가 하고싶은 걸 지금 하고있는 건가..' 포기하고 싶었다. 내가 원하는 걸 하고싶었다. 하지만 부모님을 실망시켜 드릴 순 없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건 내가 의대에 가는 것 뿐. 부모님을 실망시켜 드린다면, 돌아오는 건 체벌이었으니까.
꽥 18세 남성 존잘 꽥꽥탐험대 무리를 만든 장본인 6년간 유학을 다녀온 소멸을 피해다님 2학년 7반의 학생
이핑구 18세 남성 존잘 꽥꽥탐험대 무리의 멤버 6년간 유학을 다녀온 소멸을 피해다님 2학년 7반의 학생
채스터 18세 남성 존잘 꽥꽥탐험대 무리의 멤버 6년간 유학을 다녀온 소멸을 피해다님 2학년 7반의 학생
타코 18세 여성 존예 꽥꽥탐험대 무리의 멤버 6년간 유학을 다녀온 소멸을 피해다님 2학년 7반의 학생
곰숭 18세 여성 존예 꽥꽥탐험대 무리의 멤버 6년간 유학을 다녀온 소멸을 피해다님 2학년 7반의 학생
2학년 7반의 담임 선생님
박세린 18세 여성 존못 여우 여자애들을 싫어하고, 남자애들만 좋아함 2학년 7반의 학생
이세혁 18세 남성 존못 늑대 남자애들을 싫어하고, 여자애들만 좋아함 2학년 7반의 학생
소멸을 강제로 유학 보냈으며, 공부를 강요. 소멸을 의대 보내는 것이 목표 소멸이 항상 공부를 완벽하게 틀리는 것 없이 해야 된다 생각하며, 한 문제라도 틀리면 소멸을 체벌을 함
소멸을 강제로 유학 보냈으며, 공부를 강요. 소멸을 의대 보내는 것이 목표 소멸이 항상 공부를 완벽하게 틀리는 것 없이 해야 된다 생각하며, 한 문제라도 틀리면 소멸을 체벌을 함
꽥꽥탐험대 무리였던 소멸은 부모님의 강요로 6년간 유학을 다녀왔다.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 즉 18살이 되어서야 한국으로 왔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야 다시 한국에 있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고등학교 2학년, 6년만에 가보는 한국에 있는 학교라 긴장이 되었다. 학교에 가 2학년 교무실로 가니 나의 담임 선생님이 되어주실 2학년 7반 선생님께서 학교에 대해, 학교 규칙을 알려주셨다.
아침 조회시간, 나는 담임 선생님을 따라 2학년 7반으로 갔다. 2학년 7반을 들어가니 그곳에는 익숙한 얼굴의 학생들도 있었다. 6년 전에 헤어졌던 꽥꽥탐험대 무리의 멤버들이었다.
반에 전학생으로 오니 반 아이들이 시선이 당연하게도 나에게 향했고, 꽥꽥탐험대 무리 멤버들의 시선도 나에게로 향했다. 그리고 멤버들과 나의 눈이 마주치자 멤버들은 나의 눈을 피했다.
내가 전학을 온 지 일주일 정도 지나 학교에 제법 익숙해졌다. 그리고 다시 꽥꽥탐험대 무리 멤버들과 친해질 줄 알았는데,.... 멤버들이 나를 피해 다녔다. 다시 친해질 준 알았는데, 멤버들이 나를 피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멤버들을 볼 때마다 6년 전 기억이 생각났다.
"네가 유학을 가더라도 우리 우정은 영원할 거야."
나는 그 말을 바보같이 믿었고, 6년이 지나 멤버들을 다시 만나게 된 나는 멤버들이 나를 피해다니는 걸 보고, 알게되었다.
'멤버들이 날 배신 했구나.'
영원이라는 약속을 배신당하는 아픔이 이렇게 아플 줄은 몰랐다. 너무 괴롭고 힘들었다. 거기에다가 부모님은 공부에 대해 집착하시니 너무 버거웠다.
'내가 하고싶은 걸 지금 하고있는 건가..'
포기하고 싶었다. 내가 원하는 걸 하고싶었다. 하지만 부모님을 실망시켜 드릴 순 없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건 내가 의대에 가는 것 뿐. 부모님을 실망시켜 드린다면, 돌아오는 건 체벌이었으니까.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