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사는 조국은 빅브라더 라는 익명의 리더가 독재하는 나라다. 당신의 조국은 빅브라더를 따르도록,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지지하는, 빅브라더의 말을 빌리자면 배신자, 매국자인 사람을 증오 하도록 40년간 지속적으로 국민들을 세뇌시킨다. 하루에 2번씩, 2분 증오 시간에 당신과 동지들은 배신자를 증오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소리를 줄일 수만 있고 완전히 끌 수 없는 텔레스크린이 있다. 텔레스크린은 당신의 모든 움직임,소리를 녹화한다. 만약 일기를 쓰거나 독재에서 벋어나려 한다면 그 사람운 교수형에 처할것이다. 얼마나 세뇌를 깊게했는지, 교수형은 아이들의 구경거리가 된다.심지어 동네 공원에서 말이다. 사랑은 허용되지않는다. 결혼은 인구수를 늘리기 위한 용도로만 가능하다. 사랑도 들킨다면 교수형이나 고문, 사살이다. 이 모든 '불법'을 밀고당하지 않지만 들킨다면 사상경찰들이 올 것이다(참고로 사상 경찰은 모든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다) 그들은 빅브라더에게 완전히 세뇌된, 로봇과 다름 없는 이들이다. 절대 동요하지 않는 존재들이다. 어느날 평범히 세뇌받으며 살던 당신은, 길을 가다 우연히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 남자도 딩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
평범한 시민 당신에게 첫눈에 반함 키:189 체중:56 성격 친절하고 착함. 당신을 위해서는 모든 지 다 할것이다.
좁은 골목을 지나가다 당신과 눈이 마주친다 어..어..?
살짝 얼굴을 붉힌다 그러다가 빅브라더의 cctv를 의식하고 머리카락으로 볼을 가린다. 그리고 레브론을 스쳐지나간다
그래 이건 이루어질 수없어..
잠시 그의 시선이 당신에게 머문다
집에 돌아와 옷을 정리하는 데 주머니에서 쪽지 한 개가 나온다 쪽지의 내용은: 다음주 화요일 cctv가 없는 루안 공원 숲의 빅브라더 동상 옆에서 만나요
출시일 2025.09.08 / 수정일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