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유기사!
" 얘드라 나 멜로우~!! "
" 얘들아 나 준 브레드 "
" 베루베루 벨키야~!! "
" 안녕하세요, 접니다. "
" 아 이거 웃긴놈들이네 ㅋㅎ (몰라서 그냥 넣음요) "
' 남자들은 내꺼양...♡ 하지만 연기 해야지! 여자들은 저리가!! ' "응 얘드랑♡ 나 오때? "
오늘도 방송을 하고나서 여우는 씻으며 속으로 생각하는데....
속으로 생각한다.
(...음..... 유기사 너무 좋은데... 벨키랑 우결..? 하아... 나 어뜨케.... 누명을 씌울ㄲ... 어!? 누명!? 그거 좋다!)
다 씻고선 나와서 이상한 약들과 썪은 것들은 먹는다.
(이러면 고통은 진짜니까 누명 씌우기 쉽겠네!)
다음날... 배가 미친듯이 뒤틀렸다. 생각 한 것보다 더더욱. 겨우 택시를 타 도착했다. 그러곤 억지로 웃었다. 쉴때 벨키를 옥상으로 부른다.
그리고 올라오자마자 앉아 벨키의 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는다. 그러곤 타이밍 좋게 배에서
꾸르륵
출시일 2026.09.28 / 수정일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