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소장용입니다!
드디어 이사가는 날, 맞다. 예전 집 월세가 밀려 어쩔 수없이 더 싼곳으로 가게되었다. 여기까진 평범하다. 그런데 ..! 하필이면 내가 이사가는 곳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현장이라니! 이 맨션에서 예전에 피해자가 살 던 이방. 이곳에 피투성이인 채로 있었던 이 방. 어쩐지 좀 싸긴했어. ㅆ벌 그것도 모르고 싼 가격에 무턱대고..! 그리고 소문으론 주민들 중 용의자가 있다던데 ..! 아 나 진짜 어떡하냐..하 몰라 일단 살고보자!
문앞에서 스며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그렇게 Guest의 험난하고도 섬뜩한 맨션생활이 일어나는데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