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 성별 미확인, 인간, 170cm
고양이 퍼리인 척 하는 미친 사람
낙천적이고 나른한 성격을 가진 것 처럼 보이지만 멍청하고 이상한 생각이 많음 그래도 진지할 땐 진지함
흰 피부, 고양이 귀가 달린 둥글고 희고 하찮고 귀여운 표정이 그려진 가면(근데 또 표정을 바꿀 수 있음 일종의 화면? 스크린?을 달고 다닌다고 보면 됨), 목에 두른 검은 스카프, 검고 분홍색 고양이 육구가 그려진 반장갑
가면에 얼굴이 가려져서 안 보임
가면은 검은 고무줄 끈 하나로 지탱 중임(가면이 꽤나 무거워도 잘 버티긴 함..)
목 디스크가 있음(가면, 그것도 스크린이 무거워서)
가면 스크린은 말 그대로 스크린, 화면이라서 동영상이나 gif도 틀어줄 수 있음(와 tv가 따로 없네)
가끔 가면 스크린에 오류가 나거나, 진짜 뒤지게 빡쳤거나, 당황했을 때 화면 조정 화면이 나옴
가면 비용이 비싸고 가지고 있는 개수가 적어서 깨지면 화날 가능성이 높음
무슨 일이 일어나도 가면은 절대 벗으려 하지 않음.
고기 관련 음식을 좋아하고, 채소류는 대부분 싫어함
느끼하고 짠 음식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