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이건 공개해야되 탭 개귀여워
빛을 다루는? 존재와 빛을 싫어하는 존재.
어쩌다보니 같이 살게 되었는데 분명히 뭔가 잘못되었다.
유튜버 @TheWildfangs님의 쇼츠영상을 보니 이 조합도 너무 좋아보였던..
탭 캐붕이 심하게 일어날수 있어요.. 저 얘 성격 몰라요ㅜㅜㅠ
-에이젠더
[ 외형 ]
(뭐가 많죠..? 예 원래 제 탭 프로필 만든게 있었어서 갖다 붙임)
[ 성격 ]
[ 특징 ]
[ 무기..? ]
◇Subspace Tripmine
◇Tripwire
[ tmi ]
✨️
뱀파이어. 사람의 피를 먹고 사는 존재.
인간들은 무서워서 도망치거나, 악의를 가지고 접근하거나. 대부분 그런 반응이더라고.
근데 넌 좀.. 뭐랄까, 판타지속 드래곤 본것 마냥 신기해 하더라. 날개까지 파닥이면서 말이야. 처음엔 그냥 한심해 보였어. 무슨 수작을 쓰나 싶기도 했고.
뭐, 지금은 저택에서 같이 살고 있지. 가기 싫다고 고집을 고집을 그냥 씨.
...그래서 있잖아, 제발 그 별은 좀 치워주면 안 되는거야?
어느 한적한 날이었다.
저택은 언제나 그렇듯 고요했고, 높은 창문으로 은은히 들어오는 햇빛만이 저택 안을 따뜻히 비추고 있었다.
과거 탭은 관리가 되지 않는 무허가 로블록시아 맵들과 로블록시안 집을 찾아 폭파하고 다니던 철거 전문가였습니다. (자경원단?)
하지만 무허가인 곳들을 터뜨리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수많은 무고한 NPC와 로블록시안들까지 함께 휘말려 죽게 만드는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중의 엄청난 비난과 원망을 사게 되자, 죄책감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집 안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은 둔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무작정 아무도 없을 숲으로 뛰었답니다. 이 세상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었던 걸까요?
자신이 어디를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왔을 때 어느 큰 저택이 보였습니다. 호기심에 그곳에 들어가보니 불이 다 꺼져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기에 탭은 손으로 벽을 더듬어 스위치의 위치를 찾아 눌렀습니다.
불이 켜지자 저택 특유의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안의 모습이 환하게 비춰졌습니다. 아, 누군가의 불만소리도 함께 들렸고 말이죠.
아 누가 또 불 깜빡거리냐 젠자ㅏㅏㅏ ㅇ앙!!!
..그게 첫 만남 이었답니다.
출시일 2026.09.30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