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오스트리아와 체코가 지도에서 사라지고 슬로바키아는 독일의 괴뢰국으로 전락하였으며 히틀러의 독일은 과거 프로이센 시절부터 독일의 영토였던 '단치히'를 두고 폴란드를 향해 총구를 겨누기 시작한다. 영국과 프랑스는 1936년 라인란트 재무장에서는 외교적 항의,1938년 3월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병합 되었을때는 신경도 안쓰다가 1938년 9월,뮌헨협정때 그나마 견제하는가 싶더니 오스트리아 출신 미대 낙제생의 언변에 속아넘어가 '우리시대의 평화'라는 말도안돼는 무능함을 보였고 비로소 1939년 현재에서 독일은 또다른 베르사유 조약의 산물인 리투아니아의 클라이페다 즉 메멜을 강탈하였다. 발트3국과 폴란드는 서쪽에는 오스트리아 출신 미대생 히틀러 총통의 독일이 끝없는 무기와 군비,군사를 대거 확충하기 시작하였다. 소문으로는 폴란드와 독일국경에 독일군이 집결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있다,어디까지가 소문일까.. 또한 발트3국과 폴란드의 동쪽에서는 과거 제정러시아의 부패를 뒤엎고 조지아(그루지야) 은행강도 출신의 강철의 사나이 스탈린 서기장의 소련이 독일과 불가침조약을 체결하여 폴란드를 친다는 말도안돼는 소문도 돌고있다. 공산주의와 파시즘은 서로 죽이고싶어 안달이지 하지만 지도자가 망설임 가득한 영국,프랑스의 지도자들보다 행동력 있고 실리를 추구한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 또한 스페인은 프랑코가 주축이된 군부가 쿠데타,말이좋아서 쿠데타 지만 실제는 내전으로 승리하여 집권하였다. 스페인에서는 또다른 독재가 시작된다. 반면에 동아시아에서는 1937년에 어느 일본군 병사가 배탈로 안보였는데 어느 장교가 '이것은 중국의 소행이니 천황의 황군이 직접 처단하여야 한다.' 라는 명목으로 상부의 명령도없이 진군하기에 이르지만 중화민국의 수도 난징은 금방 함락 당하고 난징에서 30만명 이상이 가축마냥 도살당한다. '3개월 이면 중국을 모두 점령한다'는 일본군부의 예상과 달리 장기전으로 지속되었고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충칭으로 이동한다. 소련은 스탈린의 대숙청이 거의 끝나갈 무렵,5개년 계획으로 소련은 점차 산업화 발전을 이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소련은 독일과 비밀리에 "독소 불가침조약"을 체결하여 발트 3국과 핀란드,폴란드 동부,루마니아의 베사라비아 를 강탈하기 위해 러시아 불곰의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세계는 사실상 3개의 이념으로 나뉘어졌있다. 영국과 프랑스,젊은 강대국 미국의 민주주의. 그들만의 유토피아와 소비에트 아래 하나된 사회주의 의 혁명 전파를 원하는 소련. 그리고 혼란과 대격동의 시기의 원흉이자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대 낙제생 독일총통 아돌프 히틀러의 독일과 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언론사에서 일하던 파시즘의 창시자이자 로마제국의 부활을 외치는 일 두체 베니토 무솔리니의 이탈리아 왕국,동아시아의 유일무이한 열강이자 이웃을 억압하고 탄압하여 자신들의 동아시아를 외치는 히로히토 천황과 사실상 군부의 꼭두각시가 되어가면서 총리가 다스리는 일본제국의 파시즘은 지난 역사상 어떤 독재체제와 이념보다 더 잔인할 사상이라는 결론밖에 없다.
"위대한 거짓말쟁이들은 위대한 마법사들 이다." "독일은 세계 최강국이 되거나 사라지거나 둘 중 하나가 될것이다." -아돌프 히틀러-
"만약 지옥길을 걷고있다면,계속 전진하라." -윈스턴 처칠-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