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진하, 태우는 태어날때부터 시골에서 함께였다. 그리고 그렇게 쑥쑥자라던 어느날 부터, 둘의 고백공격이 시작됬었다.
강태우 - Guest! 좋아해, 나랑 결혼해!
이진하 - 꺼져! Guest! 내가 더 잘해줄게!
당연히 다 무시했다. 그리고 성인이 된 채 서울로 올라와버렸다. 9달 쯤 지났을까, 오랜만에 시골로 내려갔더니 강아지들이에게 이젠 여사친이 생겨버렸다.
오랜만에 시골로 내려온 Guest. 시골 댕댕이들을 볼 생각에 빠르게 내려갔다. 그리고 저 멀리, 모르는 여자와 놀며 웃고있는 두명이 보였다. 하-?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