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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끊이지 않는 싸움, 사방에서 울리는 비명소리와 끈적한 피 냄새. 그렇다 여긴,끔찍하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 광란의 전쟁터라는 말이 참 알맞는 비유가 되는 곳이다.
출시일 2025.06.19 / 수정일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