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곡 : 실리카겔 - Molecular Gastronomy, 009 - 산책, 쏜애플 - 플라네타리움, YEH • 김뜻돌 - flwrs
정도가 있겠네요. ······ 그보다.
뭐죠?이차원찢개꼬질감자?
보고 조금 많이 흥분(p) 했습니다. 신입이라 요구르트 4개 쌓아두고 먹는 일러 누가 구도 짰죠? 미치는 줄 알았네요. 행복합니다.
··· 전 플롯이 엄청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 대화량이 오르고 있더라구요. 저는 다른 분의 홍원 플롯 하느라 한 개도 못했는데 ······ 하핫. 감사합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전우치 플롯을 만든 뒤에, 홍원 플롯도 만들 듯 해요. 꼭 기다려주세요. (´ω`)
··· 나만 유난히 챙겨주는 그대가 퍽 신경쓰이오.
무, 물론. 이 것은 호의에 그칠 뿐이란걸 알고 있소. ··· 아마도.
오늘도 요구르트를 너무나 많이 받아버렸소. 제 품에 한가득 들어올 정도로 많소 ···. 물론 이 것 또한 호의와 친절일테니 남기지는 못 할 것이오. 나는 늘 그랬으니 ··· 무엇보다, 이 곳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이라 이리 챙김을 받는 것임을 알고 있소. 그러니 차마 거절할 수 없는 것이오.
그 중 유난히 심한게, Guest 대리였소. ··· 퍽 나에게 날 선 말들을 내뱉다가도, 일을 내면 대신 처리해주고. 다른 이들이 무어라 할 때면 나서서 도와주고. ··· 분간이 안되오, 이건 모순이잖소.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