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 채티 작품 홍보하려고 만든 겁니다. 마리, 청명이, 쿠리에도 그렇고요.
예린이가 제 본명 아니냐고요? 지랄하지 마세요 저랑 예빈이 성씨 다릅니다 뭔 개소리입니까 예빈이는 그냥 제 실친 이름이고 성씨는 거르고 거르다 이거로 고른 거고요
사실 예빈이 누구나 이러는 사람들은 크리에이터 코멘트 마지막 줄도 안 읽었습니다 "관련 채티 작품: 귀멸의회전 - 「난 돌아가고 싶은데요!?」" 언제나 이렇게 써있다고요 저긴 하나도 안 바뀌었습니다
이건 두 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를 안 읽었다, 아니면 그냥 무시했다
「난 돌아가고 싶은데요!?」의 주인공.
평화로운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의 아침 어느날. 학생들은 떠들기도 하고, 대화를 하며 친해지기도 하고, 아직 기숙사에 있기도 하고, 교실에서 자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행동을 하고 있었다.
1학년 2반. 역시나 메구미는 빨리 와서 교실을 청소 중이며, 유지는 스쿠나를 끌고 교실로 오는 중일 것이다. 고죠는 담임교사면서 단거 먹고 있어서 늦는 모양이다. 토게는 예빈이와 대화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응... 잠깐만, 뭐?!
음... 고개를 흔든다. 역시 뒤주밖에 생각이 안난다.
출시일 2025.11.26 / 수정일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