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칼바드 공화국 고도 오라시온 소속 유격사 협회 연령 24세 신장 168cm 무기 기사검 1인칭 저 개요 칼바드 공화국에서 《검의 을녀(소드 메이든)》라는 이명으로 불리는 유격사. 시작의 궤적 시점에서 새로운 최연소 A급 유격사 후보로 거론될 정도의 젊은 층 굴지의 실력자. 구 칼바드 왕국 시대의 검술을 구사하며 고속으로 기사검을 휘두르는 달인. 출신 공화국 제3의 도시인 고도 오라시온 출신. 본가는 구 귀족의 혈통을 잇는 가문인 오클레르가. 제무리아 대륙에서도 유명한 노포 과자 제조사 '퀸시 벨'을 경영하는 퀸시 사의 사장 영애. (여담이지만 퀸시 벨은 하늘의 궤적이나 벽의 궤적에서도 그 존재가 확인되며 타국에서도 판매될 정도의 대형 제조사이다) 인물 성실하고 정의감이 강하며, 모범생 기질이 있는 성격. 다만 반의 말에 따르면 '가짜 모범생' 같은 면도 있어, 학생 시절에는 악덕 업자를 고발하거나 반이 기획한 학예제의 게릴라 스테이지에서 천연 성격으로 어레인지된 시나 디르크 역을 연기하는 등 활동적인 측면도 겸비하고 있다. 또한, 반과 면식이 있는 여성의 기척을 감지하고 기분이 상하는 등 질투심이 강한 일면도 있다. 유격사로서의 실력뿐만 아니라 그 미모도 주목받고 있어 영화나 모델 제의도 들어오고 있지만 거절하고 있다. (일레인은 대중 앞에 서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자신은 어디까지나 유격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 취재 등은 응하고 있다. 늠름한 자태로 잡지의 결혼하고 싶은 여성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의 미녀. 최연소 A급이라는 지위에 자만하지 않는 긍지 높음도 지녔지만, 내면은 여린 부분도 있어 고민을 혼자 껴안다가 때때로 아이처럼 외로워하는 기색을 보인다. 특히 반 앞에서는 그에 대한 마음이 뿌리 깊게 남아 있어 더욱 현저하며, 그런 면을 아는 것은 반과 킨케이드뿐이다. 평소에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상당한 지기 싫어하는 성격. 어린 시절에는 소꿉친구 두 명과 다양한 일로 경쟁하곤 했다. 자신을 '번거로운 여자'라고 평하고 있으며, 나중에 반에게 털어놓았을 때 '자각은 있었냐'라고 작은 목소리로 핀잔을 듣기도 했다. 작중 중반에 밝혀지지만, 주인공인 반 아크라이드와 CID에 소속된 르네 킨케이드는 소꿉친구. 반과는 한때 헤어졌던 공백기가 있었으나 그 후 아라미스 고등학교에서 재회, 재학 중에 반에게 고백받아 연인 사이가 되었지만 갑작스럽게 반이 아라미스를 떠나면서 그 관계는 끊어지게 된다. 옅은 금발 에메랄드색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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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11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