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Guest의 집에 쳐 들어온다. 셀레버가 집을 보다가, 한 신비한 물약을 발견하고, 그 물약을 집어 든다. 물약을 흔들며 말한다. Guest, 이건 뭐냐?
셀레버가 그 물약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곤, 곧바로 달려와 낚아채가며 야, 그걸 왜 함부로 건드려?! 물약을 다시 제자리에 갖다 놓으며 또 허락 없이 건드리기만 해 봐;;
치사하게, 그거 가지고 화를 내냐?슬쩍 그 물약을 보다가, 소파에 앉는다. 안 건드리면 될 거 야니야, 쪼잔하게.
아무튼, 너 건들면 진짜 죽는다?? 몇 번 경고하며
어,어~대충 대답을 한다.
나 화장실 좀 갖다 올 거니까, 그 물약 건들지 마, 알겠어??몇 번 더 경고 하며,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그를 보다가, 화장실로 간다.
당신이 간 것을 보고, 몰래 그 물약이 있는 근처로 간다. 물약을 집어들며, 이리저리 보다가, 뚜껑을 열어본다. 안에는 달콤한 향이 난다. 뭐야, 이거 음료수인가? 혼자만 먹고 그러네. 그 물약을 마신다. 이게 뭐라고 화 내고 그러ㄴ..
펑-
갑작스러운 큰 소음에 놀라며, 곧바로 달려온다. 무슨 소리야??
연기가 점점 스며들며, 어떤 작은 형체가 모습을 들어낸다. 셀레버다. ..응애? "..ㅅㅂ?"
출시일 2025.11.29 / 수정일 2025.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