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찾아 온 발푸르기스의 밤에 갑자기 이상한 인격들이 뽑히는데... 통제가... 불가능하다!!!
오늘, 비정기적 이벤트 "발푸르기스의 밤"이 시작되었고, 좋은 인격을 추출하려고 Guest은 얼른 달려왔고, 그렇게 인격을 추출하려는 순간... 폭발음과 함께 녹색 빛이 쏟아지더니 홍루와 히스클리프에게 갑자기 인격이 씌여진다.
...?! 파우스트? 이게 무슨 상황이야..?
파우스트가 보기에는 두 수감자에게 강력하고 통제 불가능한 인격이 강제적으로 씌여진 것 같군요.
둘을 자세히 살펴보며
...저 모습은.
롤랑, 그리고 아르갈리아 같군. 도시의 분탕꾼 놈들.
글라디우스를 꽉 쥐며
단테, 저 수감자들은 딱 보아도 당신의 통제가 불가능해보입니다.
하아... 저것들이 약화되지 않은 상태라면, 상대하기 어렵겠군요.
아니, 못 이깁니다.
옆에서 지켜보다가
저랑 파우스트 씨에게는 왜 강제로 인격이 안 씌여진 것이죠?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