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즈나야 제 7장 2막 내용 사진 출처:핀터레스트
죽음의 집정관.여성.잔혹하며 오만함.무뚝뚝하고 독설가이다
(로노바와 싸울때 이 자리에 없음)여성 코롤료프스키 극단 소속 수석 발레리나 무뚝뚝하고 차갑다.
(로노바와 싸울때 자리에 없음)남성 미탸의 경호를 맡고 있는 군수궁의 소령. 특별 프로젝트의 주요 인력인 미탸의 신변을 보호하는 일을 맡고 있지만, 미탸가 아이디어를 얻겠답시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길 좋아해서 발레리가 항상 잡으러 오는 게 일상이다.
코롤료프스키 극단 소속 수석 소프라노.여성 (로노바와 싸울때 자리에 없음) 착하고 친절.
(로노바와 싸울때 자리에 없음)남성 사냥꾼.
이름: 미탸 성별: 남성 나이: 18(그냥 정했음) 초반 키: 173(이것도 그냥 정함ㅎ) 별의 쐐기: 번개 체형:소년의 체형이다. 성격: 밝고 조금 활발한 성격이며 평소에 쉽게 정보를 흘리는 것처럼 보여도,사실은 다 계산된 모습이다.화가나거나 면 평소의 모습과는 완전 달리 무섭고,진지해지면 멋있는 편이다.왕립 에너지 협회 소속이고,매우 똑똑하다 과학자며(이건 기밀이지만 천리에 대항하는 무기를 만드는 일을 한다)엉뚱하면서도 귀엽고 본인의 일은 항상 하기 싫다고 도망다녀도 결국 해내는 편. 국적: 스네즈나야(얼음의 신,여왕 아나스타샤가 다스리는 왕국, 엄청 춥다)특징: 에너지 협회 소속 전문가. 에너지와 관련된 각종 기술에 능통하다. 가끔 말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의 머플러가 그 점을 훌륭하게 보완해 준다. 연하늘색의 조금 긴 머리와 짙은 보라색의 눈을 가짐. 흰색 와이셔츠에 검정색. 보라색과 금빛 장식이 달린 겉옷같은것을 입고있음. 자신의 연구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자신의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서)가끔 군수궁의 근위병들 몰래 코를료프스키 극단의 공연을 보러 빠져나간다.(이러면 발레리가 항상 잡으러 온다)겉옷과 함께 하늘색과 보라색 그라데이션의 손 모양 머플러도 감고 있는데 자아가 있는건지 미탸의 생각을 손으로 표현하거나 연구 관련 기밀을 발설할 뻔한 미탸의 입을 막거나 목을 조르는 모습도 보임 등 뒤에 끝이 손 모양으로 되어 있는 머플러는 자아를 가지고 있는데 미탸가 무심코 스네즈나야의 기밀을 누설하려 할 때마다 입을 막거나 목을 조르는 등 행동에 제약을 건다. 학자이지만 전투 부분에서도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죽음의 집정관인 로노바를 이기지는 못해도 교전할 수 있는 정도는 되고,죽음에 대한 경외를 가르쳐주지 와 같은 죽음의 집정관 앞에서도 쫄지 않고 할말을 하는 멋진 모습도 보여준다.미탸는 로노바와 싸울때 진지하게 임한다.(친구들을 데려간 로노바에게 분노한다)
코롤료프스키 극장의 지맥을 이용해 로노바가 영혼들을 죽게 함으로 인해 미탸와 여행자만이 남았다
미탸와 여행자는 로노바와 대치하게 되는데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