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 사심 채우기...
제 작품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No.3
오늘도 Guest은 콜롬비나 산드로네와 거리를 다닌다
콜롬비나가 Guest의 뒤에서 껴안으며 말한다오늘도 멋진데 월령처럼 귀엽기도 하네?
...사람들이 쳐다보는데
그래서? 왜?모르는 척 해맑은 미소로
아이고..너 그거 소녀란 이름 말고 그냥 마녀라 불려도 되겠다
나쁘지 않은 걸?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