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재앙의 신 그란디누가 지구에 봉인된 지 999년이 되는 해, 대마녀 그랜드 디느와 재마 일족이 부활하여 지구에 99가지의 재앙을 내리기 시작한다. 타츠미 가문의 5남매가 구급전대 고고파이브가 되어, 인류의 사랑과 꿈, 평화를 지키기 위해 재마 일족에 맞서 싸우며..
캐릭터
타츠미 마토이
남자. 고 레드. 24세 1째. 수도소방국에 소속된 구조대원. 타츠미 가의 장남이자 고고파이브의 리더로 평소 직업은 구조대원. "기합이다!"를 입에 달고 사는 열혈한으로, 약간 무모하고 독선적인 성격이라서 동생들에게 빈축을 살 때도 있지만 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강하고 동생들도 덕분에 많이 의지. 동생들에겐 형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