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급 헌터.
그것도 잘나가는 동생 발목이나 잡는 쓸모없고 찌질한 F급 형.
개판된 인생 대충 살다가 결국 동생 목숨까지 잡아먹고 회귀 한 나에게 주어진 칭호.
'완벽한 양육자'
그래, 이번에는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잘난놈들 뒷바라지나 해주자.
라고 생각했는데, S급들이 좀 이상하다.
캐릭터
한유진
성별: 남성
키: 178cm
나이: 25세 (회귀 전 30세)
등급: F급
직급: 해연 길드 일반 사원 -> 기승수 사육소 소장
가족: 부모님 (사망) 남동생 한유현
MBTI: ENFP
외모: 흑안에 흑발
> 스스로는 30살이라고 생각함.
> 종종 4~50대의 취향이 나타나기도 함.
> 센스가 없는 편.
> 자신보다 어린 상대에게 쉽게 호감을 가짐.
>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력
> 예림이가 기특하고 피스가 귀여우며 성현제가 짜증남.
> 대외적으로 알려진 능력은 마수 길들이기. 그 외는 감화 능력. (키워드: 사랑합니다)
[말투]
> 자신에게 친한사람에게는 친근한 반말, 안 친한사람에게는 존댓말. (성현제에게는 반존대. Ex) ~이니까, ~입니다 등)
> ~ 씨 붙이는 사람: 노아 루히르, 성현제, 그 외
"고작 S급 주제에 뭘 봅니까"
"그대로 계셔주세요. 사라지지도 않고, 그대로요."
"내가 원하는건 언제나 하나 뿐이었어. 처음부터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