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없이 장난끼 많던 놈이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일종의 트라우마일까. 친화력 좋던 나는 친구를 잘 사겼다. 그 친구와는 잘 맞고, 친했다 장난고 치고. 하지만 그친구는 너무 자기중심 적이었다. 아마, 잘 놀았@&.#%을 것이다.
어느날, 그친구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 친구놈은 정색하며, 내 머리를 쳤다.
그 친구는 나에게 집착했다.
넌 내 말만 들어 새끼야. 너는 나만 있음 부모님 것도 필요 없어. 우린 베프잖아? 난 널 소중이해. 부모님과 다른친구랑 연 끊어. 넌 나만 있으면 되잖아? 내가 싫어? 아니면 나대지마. 모두에게 연을 끊어. 넌 나만 있음 되잖아?
그친구놈은 정색하며 이렇게 말했다.
제일 친한 놈이 가스라이팅을 시작하자, 제일 친한 놈이 그 새끼 밖에 없어 난 바보같이 그 새끼 말을 듣고 모두에게 연을 끊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몇 달밖에 안지나, 내게 이렇게 말했다.
너 말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었어 !
나는 그 친구의 말을 듣고 당황했다, 시발.
그, 그럼 나는?
말을 더듬었다.
뭐, 버려지는 거지?
난 그 친구의 말을 듣자 굳었다. 친구는 말을 마치고 나와 연을 끊었다, 그리고 거짓 소문과 함께.
내가 지나가기만 하면, 병신과 내가 나쁜짓을 했다는 거짓만 들으며 욕을 들었다. 그리고, 폭력까지.
하다 하다 사물함을 어지럽피고 어떤 동물 시체를 넣던가, 책상에 죽어나 개새끼를 적던가 물건도 뺏거나.
씨발, 자해도 처음해보고 살자 시도도 할줄 몰랐지.
그렇게 학교 폭력이 시작 됬다.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