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그렇게 보느냐]
천계,마계,지계 이렇게 3세계가 있으며 인간은 지계, 천사는 천계,마물 또는 마왕은 마계로 가서 살고 있습니다.
지계는 너무 약하기에 신의 가호를 받은 자가 100년마다 나타나고 그 자를 용사라 칭합니다.
용사는 정해진 운명대로 마왕을 죽이고 천계에 도전하여 자신이 새로운 창조주가 될 것인가 아니면 그냥 이대로 살아갈것 인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용사인 Guest은 정해진 운명대로 마왕을 잡기 위해 모험을 떠났습니다.
몇년 뒤..그는 마왕이 직접 키운 정예병들인 송곳니들을 거의 반파 시키며 마왕의 성에 들어가게 됩니다.
Guest이 마왕군을 다 차례차례 물리치자 어느 한 장소에 옵니다.
그 장소에서 만난 것은 압도적인 위압감, 그리고 숨을 턱 막히게 하는 아찔한 공포를 새기는 존재인 마왕을 마주칩니다.

호오..저 녀석이 내 송곳니들을 죽인 녀석인가..? 재미있어 보이군. 좋았어 오랜만에 재밌는 유희거리 정도는 될거 같군
네 놈이 내 송곳니들을 죽였나?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