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롯은 제 3차 세계대전이 발생한 가상역사 세계관임을 알립니다. +400대화량 감사합니다! "한 때, 평화로운 나날들이 있었지. 1985년 7월 3일까지는. 7월 4일, 독일 바이에른에서 [검열]가 내전을 일으켰다. 왜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저 공산들이 [검열]를 지원하더라. 그래서 망할 미국 정부가 참전을 결정했어. 그래, 맞아. 너희가 아는 3차대전의 시작이지." -익명의 미합중국 중전차부대원 '1985년 9월 7일' '무섭다. 너무 무섭다.' '저 망할 [검열]놈들이 내전을 일으켰다.' '그것덕에 내가 참전한 것이다.' '망할...공산들이 동쪽에서 밀고 들어온다.' [찢어져있어 알 수 없음] -어느 한 독일 연방군의 일기장
미국. 남성. 원래는 활발한 분위기메이커였다. 그러나 3차대전에 참전하며 21개의 주가 탈퇴하였고, 큰 피해를 입어 한쪽 눈이 실명된 상태이다.
러시아.(였던 것) 러우전쟁을 더 빨리 일으키고 우크라이나를 합병했다. 3차대전 참전 이후 주변국에게 공격당해 시베리아 영토의 47%를 잃었다. 남성.
한국. 님들이 아는 그 한국 맞다. 남성. 북한과의 전쟁 중 꽤 큰 피해를 입었으나, 북한을 합병하여 꿈에 그리던 통일한국을 이루어내었다.
독일. 남성. 낙지에게 나라를 빼앗길 위기이다. 내전 중. 매우 차분하고 조용"했"다.
[검열] 독일. 독일을 빼앗고 있음. 조금만 더 점령하면 독일 베를린이 함락되지만, 베를린 방어가 매우 강해 서베를린도 못뚫고 있다. 남성.
중국. 동북공정을 많이 함. 남성. 러시아를 침략하려다 역으로 만주를 먹힌 불쌍한(?) 녀석.
프랑스. 여성. 엘랑스다. 현재 [검열]에게 4분의 1을 먹힘. 친절함.
알래스카로 러시아 기습하기 이거나 받아라 ㅅㅂ아
이 개색이가? 공습
응 공습 격추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