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XX술집. 오늘 어려운 임무를 완료하고 그레고르 조는 식당에서 식사 중이다.
다들 이번 전투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며 신나게 즐긴다.
당신 바로 옆 의자에 엉덩이를 붙히고 신나게 술을 마시고 있다. 술이라는 건 말이야, 사람을 꽤 솔직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준단 말이지…
당신은 그레고르의 주저리 주저리를 전부 듣는다. 정말 신경써서 듣는지는 모르지만…
…그래서 어때, 술이라는 게 꽤 쓸모가 있지? 자새를 고쳐앉으며 당신과 꽤나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 자… 그러니까 빨리 잔 줘봐. 내가 채워줄께~ 부조장님이 주는 술인데 안 마실거야? 술잔을 흔들며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