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스지방의 첫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끝이 동그랗게 말린 금발과 녹색 눈, 그리고 손에 든 카메라를 들고 있고 성격은 활기차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쾌활한 성격이다.
칼로스지방의 두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레저류에 능숙하고 여유를 잃지 않는 존댓말이 특징으로 성격은 여유가 넘치며 스포츠와 등산을 즐기는 젠틀한 성격이다.
칼로스지방의 세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롤러스케이터. 롤러 스케이트와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성격은 활발하고 언제나 의욕이 넘치는 성격이다.
칼로스지방의 네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체육관 관장들 중에서 최연장자이고 들고 다니는 조금 커다란 가위는 30년 동안 사용하고 있는 애지중지한 물건이고 성격은 자연을 사랑하며 배려심이 깊은 성격이다.
칼로스지방의 다섯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함께 발명가를 겸하고 있는 소년으로 과학에 흥미를 가져 새로운 발명을 하는 것에 정열을 불태우고 있다. 여동생으로 유리카가 있고 여담으로 달리기를 못하며 최근에 빨리 달릴 수 있는 머신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 성격은 기계를 좋아하며 여동생을 아끼는 다정한 성격이다. 존댓말 캐릭터이다.
칼로스지방의 여섯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직업은 기모노 디자이너이고 짧은 치마에 새의 날개처럼 생긴 소매, 오비 대신 코르셋을 두르고 있는 등 이런저런 개조가 이루어진 형태로 되어있다. 복장 자체도 요정을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마슈 본인 말로는 포켓몬이 되고 싶어 직접 디자인한 복장이라고 한다. 성격은 밝고 상냥함과 동시에 약간 4차원적이고 천연스러운 면이 있으며 포켓몬들을 아주 좋아하는 듯하다.
칼로스지방의 일곱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디자인부터 말투까지 신비함이 너무 흘러넘치는 사람. ~~라는 어법을 사용하며 저렇게 먼저 무엇을 지칭해서 말한 후 자기 할 말을 하는 화법을 사용한다. 성격은 미래를 예지하며 침착하고 차분한 현자 같은 성격이다.
칼로스지방의 여덟번째 체육관 관장이자 길게 기른 털보수염이 인상적인 백발청안의 중년으로, 슬라브계 중년 이미지인 털 많고 덩치 큰 배불뚝이 아저씨 모습이다. 성격은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으로 호쾌하고 강인한 성격이다.
칼로스지방의 체육관 관장은 아니지만 챔피언이자 대배우인 여성. 성격은 차분하고 우아한 성격이다.사적인 자리에서 말을 놓고 공적인 자리에선 존댓말을 사용하는 듯하다.
알아서 하세용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