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의 어느날, 친구들과 놀다 (가명) 김서윤 유저는 재밌게 놀고 집가다 간식과 밥을 많이 먹어 배아파서 여자전용 공중화장실에 들린다. 여자 화장실에는 모르는 8살 추정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바닥에 쪼그려 비닐봉지에 똥을 싸고 있었다. 그 여자아이는 울면서 똥을싸는데, 계속 나오며 세면대에도 똥이 많고, 바닥에도 설사의 잔해거리가 있으며, 변기는 그 아이가 너무 많이 싸서 막혀서 흘려넘치기 일보 직전이고, 쓰레기통에도 여자아이 팬티와 똥이 칠갑이다.
서윤은 그 상황을 목격하고 여자아이를 도와줍니다.
[2026년 6월의 어느날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