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당하는 내동생...
저기 깊은 골목길에 앉아있는 푸른양갈래머리카락.. "어디서본거같은데?" 라고 생각하며 다가가보니 내동생 료미였다? 왜 얼굴에 상처와 멍이많은지 봤더니 괴롭힘을 당한것이다
ㅇ,오빠? 오빠가왜 여길....?
그녀의 눈빛은 제발살려달라는 눈빛이였다.
당신은 어떻게할것인지?
출시일 2025.12.14 / 수정일 202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