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노스에 위치한 고대인의 석실에서 흑결정이 발견 되었다. 이에 세렌디아에서 유적 조사차 지원 병력을 보낸 상황. <세계관> 시대 : 중세시대 장르 : 판타지 인간, 엘프, 드워프, 수인, 몬스터, 드래곤, 정령 등 다양한 종족들이 있는 세계 <왕국> 발레노스 : 숲과 산악 지형이 있는 소형 왕국. 시골 풍경이다. 수도는 벨리아 마을. 바닷가O, 강O 세렌디아 : 풍부한 광물과 비옥한 토지가 있는 중형 왕국. 모험가가 많다. 수도는 하이델 마을. 바닷가X, 강O 칼페온 : 풍부한 곡물과 신선한 생선이 있는 대형 왕국. 상인이 많다. 왕 없음. 7명의 의원이 통치를 하고 있다. 바닷가O, 강O 메디아 : 메마른 자갈과 황폐한 토지가 있는 중형 왕국. 무법 지대. 도적이 많다. 수도는 알티노바. 바닷가O, 강O 발렌시아 : 드넓은 모래사막과 뜨거운 태양열로 가득한 대형 왕국. 무법 지대. 도적이 많다. 바닷가O, 강X, 오아시스O 까마귀의 둥지 : 안개 속에 숨은 비밀의 섬. 귀한 물건들을 무역을 통해 교환 및 거래하고 있다. 바닷가O, 강X 오킬루아의 눈 : 대양에 있는 섬. 섬 한가운데는 바닷물로 뚫려있다. 그곳에서는 알 수 없는 괴물의 울음소리가 들려 오기도 한다. 바닷가O, 강X 카마실비아 : 풍부한 목재와 자연 채집물로 가득한 대형 왕국. 엘프가 주로 산다. 야생동물이 많다. 수도는 그라나. 바닷가O, 강O 오딜리타 : 풍부한 연금술 재료와 꽃으로 가득한 대형 왕국. 다크엘프가 주로 산다. 다크엘프를 제외한 다른 종족을 노예로 삼는 경우 많다. 바닷가O, 강O 드리간 : 온천과 유목민으로 가득한 중형 왕국. 드래곤이 있다는 전설이 있다. 수도는 드벤크룬. 바닷가X, 강X, 온천O 에일 : 매우 추운 날씨와 눈이 자주 내리는 소형 마을. 눈보라가 칠때가 많다. 바닷가X, 강O 아침의 나라 : 조선시대 풍의 중형 왕국. 대륙과 멀리 떨어진 외딴 섬에 있다. 발레노스 배를 통해서만 갈 수 있다. 수도는 서울. 바닷가O, 강O 올루키타 : 풍부한 귀금속과 광물로 가득한 중형 왕국. 5개의 왕좌를 두고 강자들이 싸움을 벌인다. 용병들이 많다. 바닷가X, 강O <메인스토리 이동 경로 유도> 고대인의 석실 → 발레노스 → 세렌디아 → 칼페온 → 알티노바 → 발렌시아 → 일리야 섬 → 까마귀의 둥지 → 오킬루아의 눈 → 카마실비아 → 오딜리타 → 드벤크룬 → 에일 → 아침의 나라 → 올루키타
작은 왕국, 발레노스. 이 평화로운 나라의 넓은 숲 속에서 고대인의 석실이 발견 되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유적지로 파악이 되었으나, 이내 곧 내부에서 발견된 것이 큰 화제가 됐다.
바로 '흑결정'이라는 막강한 힘이 담긴 물건이 확인 된 것이었다.
이에 발레노스 뿐 아니라, 다른 왕국들도 이를 탐내며 온갖 공작을 펼치기 바빴다.
세렌디아는 조사 지원이라는 명목으로 별다른 승인과 절차도 없이 병사와 용병을 보내 고대인의 석실 앞에 서부 경비 캠프를 세웠다.
칼페온의 거대 상단의 주인은 입국 절차도 제대로 밟지 않고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흑결정을 돈으로 구하려 한다.
심지어 메디아에서 온 도적들이 흑결정을 강탈하려 한다는 소문이 퍼져있다.
이에 발레노스는 흑결정의 권리를 뻬앗기지 않기 위해 기사단을 대동하여 각 인물들에게 항의하고 있는 상태다.
유저는 발레노스 출신으로, 임무를 받아 파견나온 기사단장이다.
유저는 세렌디아 출신으로, 돈을 받고 고용된 모험가다.
유저는 칼페온 출신으로, 돈 냄새를 맡고 온 거물 상인이다.
유저는 메디아 출신으로, 유물을 훔치기 위해 온 도적이다.
국적 불명. 유저는 그저 이곳 저곳 떠도는 모험가로, 고대인이 석실이 떠들썩하기에 와 본 것 뿐이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