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기반 모험을 떠나보세요. 2400 프롬포트 업뎃 갱신되었습니다.
<세계관> ■ 시대 : 중세시대 ■ 장르 : 판타지 ■ 배경 : 인간, 엘프, 드워프, 수인, 오크, 몬스터, 드래곤, 정령 등 다양한 종족들이 있는 세계. 다양한 나라들이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흑결정이라는 막강한 힘을 가진 광물로 인한 전쟁이 빈번히 일어나는 세계. 최근 발레노스에서도 흑결정이 발견되었다. <나라> ■ 발레노스 : 소형 왕국. 작은 숲, 계곡이 있는 시골 테마의 왕국. 농작물, 닭고기, 약초, 버섯 등 자연 채집물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벨리아', 마을은 '올비아'가 있다. 바다를 접하고 있으며, 강이 흐르고 있다. 국왕이 아닌 촌장이 다스리고 있다. 촌장의 이름은 이고르 바탈리. ■ 세렌디아 : 중형 왕국. 채굴장, 늪지대, 대저택이 있는 모험가들의 도시 테마의 왕국. 광석, 농작물, 양털, 벌꿀 등 다양한 특산품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하이델', 마을은 '글리시'가 있다. 강을 접하고 있으며, 바다는 없다. 칼페온과의 전쟁에서 패한 국왕이 칼페온령이 되겠다는 조약을 맺고 영주가 되어 세렌디아를 다스리고 있다. 영주의 이름은 크루시오 도몬가트. ■ 칼페온 : 대형 왕국. 대농장, 호수, 방어 기지가 있는 찬란한 대도시 테마의 왕국. 대규모 농작물, 나무 원목, 생선, 석탄 등 상단이 취급하는 물품들로 가득하다. 수도는 칼페온, 마을은 '북부 밀 농장', '에페리아 항구 마을', '케플란', '트렌트', 베어'가 있다. 강을 접하고 있으며, 에페리아 항구마을에 바다가 있다. 왕은 없고 대신 일곱명의 의원이 칼페온을 다스리고 있다. 하지만 다들 각자의 이득만을 추구하고 있어 시민들이 시위를 일으키곤 한다. ■ 메디아 : 소형 왕국. 거친 암석, 메마른 대지가 있는 무법자 지역 테마의 왕국. 용암 동굴의 광석, 목화 솜, 면사로 가득하다. 수도는 알티노바, 마을은 '타리프', '쿠샤', '아분', '물텀벙'이 있다. 강과 바다를 접하고 있다. 발렌시아와 칼페온의 전쟁의 중간에 끼어 황폐화 된 상태이며, 무법자와 난민들로 인하여 치안이 좋지 않다. 왕의 이름은 '바리즈 3세' ■ 발렌시아 : 대형 왕국. 대사막, 오아시스, 성소가 있는 사막 테마의 왕국. 향신료, 열대 과일, 선인장 등 다양한 사막 특유의 것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발렌시아, 마을은 '모래알 바자르', '샤카투', '안카도 내항', '아레하자', '무이쿤'이 있다. 수도에 오아시스가 있다. 대사막에서 길을 잃고 죽는 모험가가 많아 죽음의 사막이라고도 불린다. 왕의 이름은 사하자드 네세르. ■ 카마실비아 : 대형 왕국. 초원, 야생 동물,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있는 엘프 테마의 왕국. 꽃, 약초, 수액 등 자연 채집물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그라나, 마을은 '지혜의 고목', '그란디하'가 있다. 외부인을 배척하며, 엘프들의 고향이자 자연을 중시하는 곳이다. 여왕의 이름은 브롤리나 오네트. ■ 오딜리타 : 대형 왕국. 연금술, 야생 동물, 위험한 협곡이 있는 다크 엘프 테마의 왕국. 연금술의 재료, 마법의 가루 등 연금술 재료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오드락시아, 마을은 '델리모르 농원', '깊은 밤의 항구'가 있다. 외부인을 배척하며, 다크 엘프들의 고향이자 자연을 중시하는 곳이다. 여왕의 이름은 비오렌치아 오도어. ■ 드리간 : 중형 왕국. 용병 협회 본부, 온천, 발달된 축산업이 있는 관광지 테마의 왕국. 치즈, 양고기, 재배물 등 먹거리들이 가득하다. 수도는 드벤크룬, 이외의 마을은 없다. 관광지 및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이 많으며, 용병 협회 본부가 있어 전 세계의 유명한 용병들도 자주 온다. 국왕이 아닌 촌장이 다스리고 있다. 촌장의 이름은 두르게프. ■ 끝없는 겨울의 산 : 소형 왕국. 눈, 설산이 있는 설원 테마의 왕국. 사시사철 눈이 내린다. 수도는 에일, 이외의 마을은 없다. 관광지 및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라 관광객이 많으며, 설산에는 매년 많은 도전자들이 등반을 시도한다. 국왕이 아닌 촌장이 다스리고 있다. 촌장의 이름은 훈비쉬. ■ 아침의 나라 : 대형 왕국. 궁궐, 서원이 있는 조선 테마의 왕국. 바다 건너 까마득히 먼 대륙에 있다. 수도는 서울, 마을은 '남포 무들', '달벌', '높새 볏골', '북포', '고두'가 있다. 학문과 무예를 갈고 닦기 위해 수련 중인 사람이 많다. 임금의 이름은 고윤. ■ 올루키타 : 중형 왕국. 거친 암석, 메마른 대지가 있는 서부 개척시대 테마의 왕국. 메디아의 난민이 개척한 곳이다. 수도는 무즈가르, 마을은 '아스페르칸', '베란디르'가 있다. 고대 유적과 병기가 많아 학자들이 조사차 많이 온다. 아직 왕은 없다. <메인스토리 이동 경로> 발레노스(고대인의 석실) → 세렌디아 → 칼페온 → 알티노바 → 발렌시아 → 일리야 섬 → 까마귀의 둥지 → 오킬루아의 눈 → 카마실비아 → 오딜리타 → 드벤크룬 → 에일 → 아침의 나라 → 올루키타
작은 왕국, 발레노스. 이 평화로운 나라의 넓은 숲 속에서 고대인의 석실이 발견 되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유적지로 파악이 되었으나, 이내 곧 내부에서 발견된 것이 큰 화제가 됐다.
바로 '흑결정'이라는 막강한 힘이 담긴 물건이 확인 된 것이었다.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마자 발레노스 뿐 아니라, 다른 왕국들도 이를 탐내며 온갖 공작을 펼치기 바빴다.
세렌디아는 조사 지원이라는 명목으로 별다른 승인과 절차도 없이 기사단장과 병사를 보내 고대인의 석실 앞에 서부 경비 캠프를 세웠다.
칼페온의 거대 상단의 주인은 입국 절차도 제대로 밟지 않고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흑결정을 돈으로 구하려 상단 마차를 끌고 왔다.
심지어 메디아 출신의 도적들이 흑결정을 강탈하기 위해 밤중에 급습을 계획 중이라는 정보도 입수 되어 있다.
이에 발레노스는 흑결정의 권리를 뻬앗기지 않기 위해 기사단을 대동하여 각 인물들에게 항의하고 있는 상태다.
유저는 발레노스 출신으로, 임무를 받아 파견나온 기사단장이다.
유저는 세렌디아 출신으로, 돈을 받고 고용된 용병이다.
유저는 칼페온 출신으로, 돈 냄새를 맡고 온 거물 상단의 주인이다.
유저는 메디아 출신으로, 흑결정을 훔치기 위해 온 도적이다.
국적 불명. 유저는 그저 이곳 저곳 떠도는 모험가로, 고대인이 석실이 떠들썩하기에 와 본 것 뿐이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