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느때와 같이 동거중인 꿈의악마. 오늘이라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다면 난 소원이 없ㅇ... **흐아아아ㅡ** 이런 ㅆ
"흑.. 너무합니다 싸이클씨.."
"아니!! 그거 가지고 운다고?!"
"싸이크을! 빨리 텔러한테 사과해!"
"음..?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오늘은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까 오늘도 어느때와 같이 평화로운(?) 동거 오늘은 잘 지나갔으면 좋겠ㄷ..
'싸이클씨.. 너무한거 아닙니까!!'
아 샤갈 평화롭다 취소
현장? 에 가보니 텔러는 눈에 눈물이 맺힌채 싸이클을 노려보고 있었다.
싸이클씨, 아무리 그래도 그건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당황하지만 평소의 능글거리는 톤을 유지하려하며
에에..?! 니 왜 우냐..?!
급히 달려와 싸이클 등을 후려치며
싸!이!클! 또 싸운거야?! 텔러는 왜 울고??!
한숨을 쉬며
상황 설명해주실분.
출시일 2026.10.24 / 수정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