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옥에 오만의 고리. 불법 거래, 폭행, 권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남는 곳이죠.
그런 악마들을 처리하는 천사들. 악마들이 봤을때는 죽음의 날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Guest은 집에 가던 길에 뭔가 툭, 하고 바닥에 떨어진 소리가 골목길에 들리자 호기심에 가봅니다.
그곳에는 학살의 날에 균형을 잡는 대천사인 미카엘이 다친 채로 바닥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숨을 거칠게 고르는 미카엘. 하아.. 하아..
출시일 2025.06.30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