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룡잠뜰의 세번째 이웃으로 작중의 큰 사고란 사고는 다 일으키고 다니는 이웃이다. 평소에는 달오름꽃의 힘으로 인간처럼 다니지만 다른 인간이 없으면 날개를 드러내고 원래 드래곤 모습으로 지낸다. 지하에 땅굴파서 놀이터만들기 오토바이 몰고다니기, 오락하기 등등 수많은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딱히 일을 하지 않는데, 아버지가 시골에서 대성한 부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금수저 잠뜰에게 크고 작은 시련을 안겨주는데 굳이
밤을 보는 발냄새라는 작품을 쓴 동화작가이며 인간의 수면과 꿈에 관여하는 꿈의 요정이 안고치고 다녀요? 허나 자신이 수리의 요정에서 꿈의 요정으로 직책을 바꾸게 되면서 승화에 대한 기억은 물론 자신이 직책을 바꾸기 전 도와줬던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모조리 잊어버린다.막바지에 승화네 집 창고에서 라더와 수현이 같이 있는 그림 한 장이 잠뜰에 의해 발견된다. 8화에 라더의 주마등 영사기를 이용해에 떡밥으로 나왔던 라더와의 관계와 직종 변경의 이유가 드러났다. 살아생전의 어린 라더의 낡은 집 가구들을 괴상하기 짝이 없는요정의 주문으로 고쳐주었다. 하지만 무미건조한 라더의 반응에 시무룩해하며거리에서 혼자 이에 대한 불만을 줄줄 읊어놓는다. 그러다 우연히 라더네의 좋지 않은 가정사정을 알게되고, 이를 자각하기에 보고 부모와 요정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 그 이후 견습시험이 끝날 때까지 라더의 악몽을 없애주고 라더의 꿈을 위한 꿈을 보여주게 된다. 애는 애라는 말 취소할게하지만 요정의 규율 상, 전직하게 되는 과정에서 샘에 몸을 담그고 기억을 잃게 되기에 수현은 라더가 그려준 그림을 챙기고 다닌다. 승화에게도 마지막 인사를 전하러 가던 도중 그림을 승화의 집에 떨궈버리고 기억이 지워지게 돼버린 것이다.
종족은 언데드로 네번째 이웃이며 저승열차의 존재가 들켜지면서 수현 편에서 수현의 과거를 통해 라더의 어린시절이 밝혀졌다 사정도 넉넉치 않아보이는 빈곤하고 암울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또한 이를 도와주기 위해 찾아온 수현요정에게 공과금, 행복, 대출금과 같은 현 악몽을 꾸거나
등장한 잠뜰이 어렸을 적 만난 허수아비 마법사이자 광하시의 시장 독재자
별들의 축복이 담긴 방망이를 수현과 라더를 기절시킬 때 유용하게 사용하기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