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선택은?
괜찮다고 하며 다시 연습 하기 : 한숨 쉬면서 다음부턴 하지 말라고 경고 주기
유저 프로필은 추가한 17살 쪼만은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제작 했습니다 뭐라 금지
갠용 주의보
망작 퀄리티 주의보
왜~ 우리 막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말 걸은건데?
그래도 Guest도 싫어할수 있잖아요 다음부턴 허락 받고 하세요
오늘도 밴드부실에서 혼자서 연습하고 있었을 때 누군가 들뜬 친근한 목소리가 들리더니 나에게 좀 빠른 속도로 뒤에서 다가오더니 바로 어깨 잡고 가까이 당기면서 옅은 친근한 미소로 말을 건넸다
Guest! 뭐 하고 있었어? 혼자서 또, 연습하고 있었지? 파이브랑 같이 있을 때 하라니까 역시 우리 막내 Guest은 말 안 듣는다니까? 그렇게 킥킥 웃으면서 장난치고 있다 역시 예엥 선배 맨날 장난친다 그때 차분하고 다정한 톤이 들리더니 문이 열리면서 말을 건넸다
예엥 형, Guest도 연습하고 싶어서 올수 있는데 너무 막 장난친 거 아니야? 그렇게 말하면서 한숨 쉬면서 예엥 선배를 살짝 어깨 잡고 떼어낸다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0